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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로스 브라우징 (Cross Browsing)
작성자 HEE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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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2-13 14: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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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디자인(SANG SANG DESIGN) 급변하는 웹환경에서 Client와 Provider간의 가치창조를 위해 다양한 웹정보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크로스 브라우징 (Cross Browsing)

Cross Browsing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Interface를 유지하게 만드는 Web Publishing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IE)

자기만의 기술을 적용하여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호환되지 않거나 다르게 표시되는 부분이 있어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Cross Browsing의 대표적인 문제점이자 사례라고 짚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불거지기 이전에 만든 국내의 많은 웹사이트들은

W3C가 제공하는 HTML의 표준을 따르지 않고 IE를 기준으로 제작이 되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윈도우 OS가 많이 보급되어 자연스럽게 IE를 사용하면서 생긴 현상으로 과거에는 90%이상이 IE를 사용했을 정도였습니다

 

과거에도 다양한 웹브라우저가 존재 했었지만 

IE의 높은 점유율  때문에 사용하지도 않는 다른 브라우저까지 Cross Browsing을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시대는 급변하면서 보안과 성능이 개선된 웹브라우저들이 계속 선을 보이고 모바일에서도 웹사용이 대중화되면서

과거 IE만 사용하던 국내 사용자들도 다양한 웹브라우저를 접하게 되었고 Cross Browsing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아직도 IE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게 사실입니다.


전세계 웹 브라우저 점유율의 동향을 알 수 있는 StatCounter에 의하면 국내 IE 점유율이 Nov 2013 현재 77.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 IE 점유율 27.9%에 비하면 우리나라가 IE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StatCounter 의 통계 데이터가 특정사이트의 로그 데이터만을 수집하여 만든 결과로 정확도는 떨어지겠지만 오차범위를 생각하더라도 IE의 사용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눈에 띄는 것은 Chrome이 차츰차츰 IE의 점유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0년에 2%대 였던 Chrome의 점유율이 2013년에 최대 24%까지 점유율을 높이면서 국내 IE의 대항마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전세계적으로는 Chrome이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IE의 그늘에서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의 브라우저 점유율로 봤을 때

Cross Browsing의 범위는 운영체제(OS)를 바탕으로 브라우저를 기본 적용범위와 2차 적용범위 그리고 예외범위를 나눠 제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비춰집니다 .



모든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Cross Browsing을 진행한다는 건 사이트제작에 따른 비용과 기간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도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표준코딩을 바탕으로 제작했을 때 모든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Interface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구 버전의 Browser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브라우저마다 동일한 HTML을 사용했어도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또 다른 이유중 하나는 브라우저가 HTML을 해석해서 보여주는 Layout engine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결과값이 다르게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Layout engine 또는 Rendering engine이라고 부르며 대표적으로 Gecko , Trident, Presto, Webkit, Tasman 등이 있습니다.)


IE는 버전4부터 Windows platform지원용 Trident engine을 사용하는데

Trident engine이 버전업 되면서 IE8부터는 웹표준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전에는 Trident engine W3C 표준과 거의 맞지 않는Version 이었기 때문에

IE6, IE7은 웹표준을 적용한 HTML결과물이라도 Interface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IE6, IE7은 별도의 Cross Browsing Test를 해야 합니다.


그 중 IE6Nov 2013 기준으로 점유율이 1.2~1.3%수준으로 몇 개월 뒤로는 1% 밑으로 떨어질 전망입니다.

구글의 경우 Mar 2010 부터 IE6 버전에 대한 지원을 중단했으며 국내 포털 업계에서도 2012년 전부터 지원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MS 자체적으로도 IE6가 부실한 웹표준 지원과 보안성에 대한 문제점을 인정해

IE6에 대한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을 떨어뜨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조만간에 사라질 운명에 처해있다고 하니  

IE6에 대한 Cross Browsing은 예외범주로 책정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상상디자인(SANG SANG DESIGN)은 표준코딩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Web Publishing 제작 시

기본적용에 해당하는 브라우저는 필수적으로 Cross Browsing을 적용시키며

2차 적용 범위는 테스트에 따른 결함이 발생할 경우 대응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이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의 업그레이드에 따른 변화체계를 한번에 수용할 수 없을 뿐 더러

그에 수반되는 많은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SANG SANG DESIGN은 이러한 WEB TREND 변화에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자세로   

WEB MOBILE 기반의 고객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미래 가치창조 ….상상디자인 함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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